KNCO
8대

김유원
Yuwon Kim
제1대 KNCO 지휘자 2025년 7월 16일
Conductor
김유원은 미국 오케스트라 협회(League of American Orchestras) ‘미국 음악계를 이끌 차세대 지휘자’ 6인에 선정되며, 국제무대에 소개되었다. 한편,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의 차세대 지휘자 육성 프로그램 ‘넥스트 스테이지’(2019)에 신진 지휘자로 발탁되며 국립심포니와 첫 인연을 맺은 그는 이번 국립심포니콘서트오케스트라(KNCO)의 초대 음악감독으로 새로운 도전을 이어간다.
2014년 미국 아스펜 음악제에 장학생으로 참가하여 우수 지휘자에게 주어지는 로버트 스파노 지휘자상(Robert Spano Conductor Prize)을 수상한 김유원은 2018년에는 한국인 최초로 노르웨이 트론헤임에서 개최된 프린세스 아스트리드 국제 음악 콩쿠르에서 우승하였다.
김유원은 미국 커티스 음악원 연주자과정(Rita E. Hauser Conducting Fellow) 당시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의 음악감독 야니크 네제 세갱으로부터 “단원, 관객 모두를 음악에 몰입하게 만드는 힘을 가진 지휘자”라는 평을 받기도 했다. 그는 선화예술고등학교 작곡과, 서울대학교 작곡과 지휘 전공을 졸업했으며, 오스트리아로 유학하여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 국립음대에서 데니스 러셀 데이비스 (Dennis Russell Davies), 한스 그라프(Hans Graf), 브루노 바일(Bruno Weil)을 사사하며 Magister, Postgraduate 과정을 최우수(mit Auszeichnung)로 졸업하였다.
베르나르트 하이팅크, 쿠르트 마주어, 데이비드 진먼 등 세계적인 거장의 마스터클래스에 선발되어 참가하였으며, 지금까지 취리히 톤할레 오케스트라, 네덜란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루이지애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트론헤임 심포니 오케스트라, 국립심포니, 서울시향 등을 지휘하였다. 2019년부터 LA 필하모닉의 객원 보조 지휘자(Guest Cover Conductor)로 활동하며 에사 페카 살로넨, 토마스 아데스, 후안호 메나와 함께 작업하였으며 귀국 후 국내의 다양한 무대에서 청중과의 음악적 소통을 이어오고 있다.
2014년 미국 아스펜 음악제에 장학생으로 참가하여 우수 지휘자에게 주어지는 로버트 스파노 지휘자상(Robert Spano Conductor Prize)을 수상한 김유원은 2018년에는 한국인 최초로 노르웨이 트론헤임에서 개최된 프린세스 아스트리드 국제 음악 콩쿠르에서 우승하였다.
김유원은 미국 커티스 음악원 연주자과정(Rita E. Hauser Conducting Fellow) 당시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의 음악감독 야니크 네제 세갱으로부터 “단원, 관객 모두를 음악에 몰입하게 만드는 힘을 가진 지휘자”라는 평을 받기도 했다. 그는 선화예술고등학교 작곡과, 서울대학교 작곡과 지휘 전공을 졸업했으며, 오스트리아로 유학하여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 국립음대에서 데니스 러셀 데이비스 (Dennis Russell Davies), 한스 그라프(Hans Graf), 브루노 바일(Bruno Weil)을 사사하며 Magister, Postgraduate 과정을 최우수(mit Auszeichnung)로 졸업하였다.
베르나르트 하이팅크, 쿠르트 마주어, 데이비드 진먼 등 세계적인 거장의 마스터클래스에 선발되어 참가하였으며, 지금까지 취리히 톤할레 오케스트라, 네덜란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루이지애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트론헤임 심포니 오케스트라, 국립심포니, 서울시향 등을 지휘하였다. 2019년부터 LA 필하모닉의 객원 보조 지휘자(Guest Cover Conductor)로 활동하며 에사 페카 살로넨, 토마스 아데스, 후안호 메나와 함께 작업하였으며 귀국 후 국내의 다양한 무대에서 청중과의 음악적 소통을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