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

음악이 흐르는 삶,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가
함께 만들어 갑니다.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는 ‘음악이 흐르는 삶’이라는 창단 정신 아래, 교향악과 오페라, 발레를 아우르며 예술적 지평을 넓혀왔습니다. 또한 음악이 특별한 순간에 머무르지 않고 국민의 일상에 스며들 수 있도록 역할을 확장해왔습니다.
AI 시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고 서로를 잇는 예술의 역할은 더욱 중요해집니다. 이에 국립심포니는 인간 중심의 하모니(Harmony)를 실천하는 오케스트라로 나아가고자 합니다. 화음과 조화를 본질로 하는 음악으로 사람을 연결하고 그 울림으로 삶을 풍요롭게 하는 것, 이것이 국립심포니가 존재하는 이유입니다.
국가대표 오케스트라로서 세계적인 명성을 가진 로베르토 아바도 음악감독의 예술적 탁월함과 단원들의 역량이 극대화될 수 있는 기반으로 지속적인 인재 양성을 통해 K-클래식의 미래를 밝히겠습니다. 나아가 문화강국 대한민국의 예술 가치를 세계에 알리는 데 앞장서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대표이사 유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