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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O국제지휘콩쿠르 포디움의 새로운 세대를 찾기 위한 국내 유일의 국제지휘콩쿠르로, 2021년 열린 첫 회에 42개국 166명의 지원자가 몰리며 전 세계적인 뜨거운 관심을 확인했다. 3년마다 개최되며, 대상자는 만 23세부터 35세로 국적에 관계없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수상자들에게는 총 상금 8천만원과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부지휘자로 활동할 기회가 주어지며 다양한 무대 또한 제공된다.

KNSO CURRICULUM교육과정

그룹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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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 밖 비즈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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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클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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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id Reiland

MENTOR

다비트 라일란트

David Reiland

2022년부터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의 제7대 예술감독으로 선임된 다비트 라일란트는 한국을 넘어 국제적으로 발돋움하고자 하는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의 당찬 포부를 보여준다. 라일란트는 벨기에 출신으로 브뤼셀과 파리, 잘츠부르크에서 음악을 공부하고 전세계를 무대로 활동 중인 지휘자다. 다시 말해, 오늘날 클래식 음악계가 요구하는 전형적인 ‘코스모폴리탄’적인 음악가인 것이다. 다양한 문화예술에 익숙하고 더 넓은 시야로 참신한 레퍼토리를 선보이는 라일란트는 급변하는 2020년대 예술환경 속에서 능동적으로 대응하고자 하는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지휘자라고 할 수 있다.
다비트 라일란트는 세계 유수의 오케스트라와 함께하며 현재 유럽 무대가 가장 주목하는 지휘자 중 하나로 2023년 프랑스 문예공로훈장 슈발리에를 수훈했다.

Michael Becker

MENTOR

미하엘 베커

Michael Becker

음악가이자 언론인인 미하엘 베커는 2007년부터 뒤셀도르프 심포니와 뒤셀도르프 톤할레의 예술감독로 활동하였으며, 2018년 새롭게 설립된 뒤셀도르프 톤할레 gGmbH에서 대표이사를 맡고 있는 동시에 문화예술계 전반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그는 니더작센 무지크타게 감독 및 세계아티스트매니저협회(IAMA) 회장 역임을 하였으며 하노버 NDR 라디오 필하모닉과도 긴밀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 오푸스 클래식 상 심사위원장과 게오르그 솔티 지휘콩쿠르 심사위원 등으로 활동한 바 있으며 여러 대학에서 후학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